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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리뷰] ‘천상의 약속’ 서준영·송종호, 후계자 놓고 라이벌 예감

입력 2016-02-25 09: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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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하지혜 기자]천상의 약속

‘천상의 약속’ 서준영과 송종호가 후계자 자리에 다툼이 있을 것이 예고됐다.

24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천상의 약속'(극본 김연신 허인무 연출 전우성)에서는 강태준(서준영 분)은 팀의 직원으로부터 후계자가 될 것이라는 소리를 들었다.

KBS2
KBS2

이날 강태준은 귀국 후 회사에 대해 알아보며 식품부 AP의 저조한 성적을 팀의 직원에게 말했다. 이에 직원은 벌써 그것을 알아채다니 대단하다며 “후계자 구도가 딱 나온다”고 말했다.

그의 말에 따르면 백도그룹의 회장 박만재(윤주상 분)이 자신의 아들 휘경(송종호 분)은 AP에서 발로 뛰게 하는 가운데, 태준은 좋은 직급에 앉힌 것을 보면 그런 계산이 나온다는 것.

그러며 세진(박하나 분)과의 “날은 잡았냐”고 물었고, 이에 태준은 미소를 지으면서도 “명백한 헛소문”이라고 잘라 말했다.

역시 휘경의 어머니 윤영숙(김도연 분)은 자신의 남편이 한 행동에 불만을 품고 사위 장경완(이종원 분)을 찾아가 왜 휘경에게 그런 일자리를 준 것인지 토로했다.

한편, 일일드라마 '천상의 약속'은 오후 7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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