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은지 기자]슈퍼맨이 돌아왔다 이범수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범수가 다을 소을 남매를 데리고 문방구에 갔다.
21일 방송된 KBS '해피선데이 - 슈퍼맨이 돌아왔다' 118회 ‘날아라 병아리’ 편에서는 이범수와 소을이, 다을이가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이범수는 소을이와 다을이 남매를 데리고 문방구를 찾았다.
그는 “하나 씩 만 고르라”고 말해놓고는 자신의 장난감을 사느라 정신을 못 차렸다. 그는 윷, 돼지 저금통 등을 보고 추억에 빠졌고, 특히 아이들을 위해 돼지 저금통을 하나씩 구입했다.
이어 자신을 위한 프로펠러, 윷놀이 셋트를 샀고, 이 모습에 소을과 다을은 황당한 표정을 지었다.
이후 이범수는 문방구 앞의 게임기에도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그는 아이들보다 더 열중해 "흥분된다"며 게임을 즐겨 보는 이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