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금준 기자] 회를 거듭할수록 강도 높은 미션과 탈락자 들이 늘어나면서 재미와 긴장감을 더하고 있는 온스타일 모델 서바이벌 프로그램 데블스 런웨이. 특히 처음으로 시청자들에게 얼굴을 내비친 주니어 모델들에 대한 관심이 높다. 이 중 김세희, 김서현, 정우혁, 추지연은 에스팀 모델 아카데미 이스튜디오 출신으로 수강 시절부터 돋보였던 신인모델들. 시니어 모델로 활약중인 김나래, 안승준 역시 이스튜디오 출신이다.
에스팀 모델 아카데미 이스튜디오는 현재 이들과 같은 신인들을 적극적으로 발굴, 양성하기 위해 프로젝트 신인 모델 그룹 ‘뉴키즈’를 2016년도에 출범시켰다. 이들은 더욱 체계적이며 전문화된 신인 모델을 육성하고 있다. 올 한해 70여명 이상의 ‘뉴키즈’ 멤버를 발굴 육성할 계획이다.
지난 2006년 패션 모델 및 스텝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시작한 에스팀 아카데미는 2008년 모델학원의 새로운 이미지를 개척하기 위해 이스튜디오(EStudio)로 명칭을 변경하고 수강생들이 모델뿐만 아니라 연기, 가수, 뮤지컬 등 여러 방면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하고 있다. 빠르게 변하는 패션 시장에 발맞춰 보다 트렌디한 커리큘럼을 매년 업그레이드 하고 있으며 또한 지난 해 연말에는 SM 엔터테인먼트와 전략적 제휴 관계를 체결해 신인 모델들에 대한 활동 지원을 보다 다각화 할 예정이다.
한편 에스팀 이스튜디오의 프로젝트 모델 그룹 ‘뉴키즈’에 합류하고 싶다면 에스팀 아카데미 이스튜디오 홈페이지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