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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리뷰] ‘육룡이 나르샤’ 유아인, 명나라행 선택 “금의환향 할 것”

입력 2016-02-22 23: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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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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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하지혜 기자]육룡이 나르샤 ‘육룡이 나르샤’ 유아인이 명나라로 가는 것을 택했다. 22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극본 김영현 박상연/연출 신경수)’에서는 이방원(유아인 분)이 거제와 명나라 중 명나라의 사신으로 가는 것을 택했다. 이날 이방원은 삼봉(김명민 분)으로부터 무명과 소통한 것에 대한 벌로 거제에 5년 간 부임하라고 말했다.

하지만 이후 명나라로부터 자신 나라와 조선이 약속을 깬 일로 대군 중 한 명을 볼모로 보내라는 전갈이 온 것. 이에 이성계(천호진 분)가 갈등하는 가운데 삼봉은 “악역은 내가 맡겠다”며 이방원을 보내자고 제안했다.

이후 삼봉은 이방원에게 두 가지 중 하나를 선택하라며 거제 행과 명나라 행을 말했다. 거제는 따분하겠지만 명나라로 간다면 목숨을 잃을 수도 있고, 그곳에서 유배를 떠날 위험이 있었다.

이 같은 사지로 내모는 거래에 이방원은 아바마마와 삼봉이 자신을 그리 높이 평가하는 지 몰랐다며 폭소를 터트렸고 거제 대신 명으로 가겠다고 선택했다.

그는 위기를 극복해 명나라 황제를 설득하고 1년 안에 금의환향 하겠다며 악에 받힌 미소를 지어보였다.

한편, ‘육룡이 나르샤’는 고려라는 부패한 거악을 물리치고 조선을 세우는 여섯용(이성계 정도전 이방원 땅새 분이 무휼)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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