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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김주혁, 간단히 '집 밥'과 '집 빵' 주문해 눈길

입력 2016-02-22 21: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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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현민기자]냉장고를 부탁해

JTBC 월요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 관심이 높다.

22일, 오후 9시 30분부터 방송되는 '냉부'에는 지난회에 이어 최지우, 김주혁이 출연한다.

사진:냉장고를 부탁해
사진:냉장고를 부탁해

지난주 66회 방송의 주인공은 최지우였다. 최지우는 냉장고 속의 재료를 공개하면서 반전 있는 여배우의 매력을 보여주었다. 특히 그는 주당의 면모를 보여주면서 각종 술과 안주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번 67회 방송의 주인공은 김주혁이다. 최지우와 함께 영화 '좋아해줘'에서 호흡을 맞춘 그는 스크린 속에서는 명품이지만, 예능에서는 언제나 어리버리하다. 그런 그의 냉장고 속은 별 것 없이 심플했다는 후문이다.

김주혁은 가장 짧고, 가장 간결한 희망요리를 주문해서 셰프들을 오히려 당황케 했다. 그는 '집 밥'과 '집 빵'을 주문했고, 간단한 요리를 위해서 오세득과 샘킴 그리고 정호영과 김풍이 맞대결을 펼친다.

과연 이번 방송에서는 셰프들이 어떤 숨겨진 스킬과 노력으로 생활 밀착형 요리를 탄생시킬지 방송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이번 방송에서 김주혁은 칭찬일색, 과장일색인 기존의 시식평이 아니라 냉철하고 명료한 시식평을 하겠다고 선언해 그의 시식평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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