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피리부는 사나이 조윤희
배우 조윤희가 명품 몸매에 대한 비결을 공개했다.
조윤희는 과거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유연석과 함께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조윤희는 몸매 관리 비결에 대해 묻자 “너무 뻔한 대답인데 운동밖에 없는 것 같다.”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먹는 걸 너무 좋아해서 먹고 싶은 건 먹고 대신 운동을 열심히 한다.”라며 자신만의 관리 비법을 밝혔다.
운동을 얼마나 하냐는 질문에 “일주일에 두 번”이라고 답해 시선을 모았다.
조윤희는 “많이 하면 늙는다. 일주일에 두 번이 적당한 것 같다.”라고 덧붙여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조윤희는 오는 3월 방송 예정인 tvN 월화드라마 ‘피리부는 사나이’에서 신하균, 유준상과 함께 호흡을 맞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