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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끼 더콰이엇' 과거사 눈길 "어렸을때 집 파산해 힘들었다"

입력 2016-02-22 16: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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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POP=김은지 기자]도끼 더콰이엇

도끼와 더콰이엇이 '쇼미더머니5'에 출연하는 가운데, 도끼의 과거사가 눈길을 모으고 있다.

사진 : 도끼 인스타그램
사진 : 도끼 인스타그램

최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래퍼 도끼와 더콰이엇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도끼는 “어렸을 때 집이 파산해서 열 두 살 때 부터 음악을 하게 됐다”며 “가수를 하면 돈을 많이 벌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이에 컬투가 “지금 도끼가 많이 성공해서 가족들이 좋아할 것 같다”고 말하자 도끼는 “한 10년 동안 돈을 못 벌었지만 지금은 잘 벌어서 가족들이 많이 좋아한다”고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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