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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리뷰] ‘마녀의성’ 최일화, 서지석에 “연애라는 게 그렇지”

입력 2016-02-23 07:5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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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POP=박세영 기자]마녀의성

'마녀의성' 최일화가 서지석을 위로했다.

사진: 마녀의성
사진: 마녀의성

22일 방송된 마녀의성에서는 문상국에게 사직서를 제출하는 신강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신강현은 문상국의 사무실로 찾아가 그에게 사직서가 담긴 봉투를 건넸다.

이에 문상국은 "다시 가져가. 나도 공과 사는 구분하는 사람이다. 무엇보다 지금 회사에 자네가 필요하다"라고 신강현의 사표 수리를 거부했다.

또한 문상국은 앞서 천금옥(나문희)과 오단별(최정원)이 자신의 집안에서 일어났던 사건에 대해 "장모님께 곤욕치른거 서운해 하지 마라"라고 언급했다.

이어 문상국은 "항상 네가 연애 감정도 없이 사는 놈인가 싶었는데 그동안 그게 임자를 제대로 못 만난 것이었다"라며 "하긴 연애라는 게 그렇지"라고 답해 신강현을 위로했다.

한편 '마녀의성'은 매주 월요일에서 금요일 밤 7시 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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