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박민영, 데뷔작 비화 고백…"멍청해 보일까봐 정말 싫었다"

입력 2016-02-22 20:23:57
    • 복사완료!

[헤럴드POP=강수정 기자]박민영

배우 박민영이 온라인 상에서 화제인 가운데 과거 데뷔작에 대한 비화를 털어놓은 사연이 재조명 되고 있다.

사진:박민영 인스타그램
사진:박민영 인스타그램

박민영은 과거 한 매체를 통해 자신의 데뷔작인 MBC 드라마 '거침없이 하이킥'에 대해 언급하며 "그때는 정말로 하기 싫었다"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그는 "'거침없이 하이킥'에서 맡았던 역할인 유미는 푼수끼가 많은 캐릭터여서 처음에는 정말로 하기 싫었다. 사람들이 나를 진짜 멍청하게 생각하면 어쩌나 싶었다"라고 당시 말하지 못했던 고민을 털어놓았다. 하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어렸을 때 했던 역할 중에 가장 마음에 드는 연기를 했던 것 같다"며 "지금 나한테 유미 역할이 들어오면 계산이 많아져서 그때처럼 연기를 못 할 것 같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박민영은 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 종영 후 22일 오후 화보 촬영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뉴욕으로 출국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