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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혁, ‘냉부해’서 10년 전 소스 공개 “어머니가 생전 쓰시던 소스”

입력 2016-02-22 22:4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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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POP=박세영 기자]김주혁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배우 김주혁의 냉장고가 화제다.

사진: 김주혁
사진: 김주혁

22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배우 김주혁이 초대 손님으로 출연했다. 이날 김주혁은 MC들에게 "어머님이 돌아가신 후 부쩍 외로울 것 같다"는 질문에 "요즘은 걱정되는 게 외롭지 않다. 심심한 것도 못 느끼고 편하기만 하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지금은 현재 혼자 지내고 있으며 이같은 그의 이야기에 최현석 셰프는 "자기 일에 매진하며 살다가 혼자 갖는 시간이 즐거운 경우"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또한 이날 김주혁은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10년 전 어머니가 사용하시던 소스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보관된 소스에 대해 "어머니가 생전 쓰시는 소스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냉장고를 부탁해는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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