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백진희 기자]식스밤 무대의상 논란
걸그룹 식스밤(sixbomb)의 신곡 뮤직비디오가 중국 동영상 사이트에서 클릭 수 1위를 기록하는 등, 논란으로 인해 엄청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9일 공개한 식스밤의 신곡 ‘10년만 기다려 베이베’ 뮤직비디오는 이틀 뒤인 21일, 중국 동영상 사이트 유쿠에 공개된 후 15분 만에 28만 뷰를 넘어서면서 클릭 수 1위에 올라서며 엄청난 화제를 모았다.
또한 유쿠에서 공개된 식스밤 관련 동영상 조회 수 또한 5500만 뷰를 돌파하는 등 논란의 중심에 섰다.
뿐만 아니라 식스밤은 지난 2월 21일 서울 동대문구 밀리오레 야외무대에서 개최한 버스킹 게릴라 콘서트 무대에도 오른 식스밤은 "해외에서 의상을 공수해왔는데 방송 불가 판정을 받아 공연에서라도 보여 드리기 위해 입고 왔다"며 "의상 논란을 넘어서 실력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식스밤은 나체를 연상케 하는 무대 의상으로 논란을 야기시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