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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의 신2' 이상민, "7개월 만에 24kg 감량" 화들짝

입력 2016-02-22 22:4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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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은하 기자]'음악의 신2'

'음악의 신2'가 화제인 가운데 방송인 이상민의 다이어트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끈다.

이상민은 지난해 8월 4일 방송된 TV조선 '솔깃한 연예토크 호박씨'에서 7개월 만에 84kg에서 62kg까지 체중을 뺀 적이 있다고 밝혔다.

['음악의 신2' 이상민. 사진=TV조선 '호박씨' 방송화면 캡처]
['음악의 신2' 이상민. 사진=TV조선 '호박씨' 방송화면 캡처]

이날 방송에서 이상민은 "7개월 동안 닭가슴살이랑 고구마를 먹었다. 나중엔 씹어 먹는 것조차 힘들어서 닭가슴살을 갈아먹기 시작했다. 삶아서 냉동실에 넣어 놓고 믹서기에 갈았다. 그렇게 먹고 24kg을 감량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상민은 "식단을 조절하면 살은 분명히 빠진다"며 "밤 11시가 되면 제일 힘들었다"고 다이어트의 고충을 털어놨다.

이를 듣던 장윤정은 "맞다. 잠이 안 오고 짜증 난다. 괜히 성질 난다"고 공감했고 강용석은 "그럴 땐 안주 안 먹고 술만 마셔야 한다"고 덧붙여 폭소케 했다.

한편 이상민과 탁재훈이 출연하는 케이블채널 Mnet 예능 프로그램 '음악의 신2'는 공개 오디션 과정을 담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오는 3월 중순 온라인을 통해 선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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