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쿡가대표
'쿡가대표'에서 홍콩팀이 압도적으로 한국팀보다 일사천리하게 요리를 진행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24일 방송된 JTBC '쿡가대표-셰프원정대'에서는 MC 강호동과 안정환이 진행, 대한민국 대표로 불리는 이연복 , 최현석, 샘킴, 이원일 셰프가 출연해 세계 요리를 펼치는 모습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정해진 15분이 채 되지 않았는데도 요리의 마지막이라고 할 수 있는 '플레이팅'을 셋팅하는 홍콩팀들의 스피드가 돋보인 것.
아무래도 자신들이 쓰던 익숙한 주방에서 대결을 펼치다 보니 한국 팀보다 수월하게 요리를 진행할 수 있는 장점이 있었다.
한편, 그와 반대로 손에 익숙하지 않은 주방기구를 비롯, 어려움을 겪는 한국팀이 안타까움을 자아냈으며, '쿡가대표'는 MC 강호동, 김성주, 안정환, 그리고 통역을 담당하는 헨리와 함께,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셰프 이연복, 최현석, 샘킴, 이원일이 전 세계 셰프들과 자존심을 건 요리 대결을 펼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