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유진 기자]배우 남궁민이 모델 진아름과의 열애설을 쿨하게 인정했다.
남궁민의 소속사 935엔터테인먼트는 25일 오후 헤럴드POP과의 전화통화에서 "본인 확인 결과 열애설이 사실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지난해 촬영한 단편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어'에서 처음 만난 뒤 만남을 이어온 것으로 추측된다. 자세한 이야긴 모르지만 남궁민이 사실을 인정했다"고 덧붙였다.
이날 한 매체는 두 사람의 열애설을 보도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남궁민과 진아름은 지난해 8월 교제를 시작했다. 특히 남궁민이 지난해 11월 진아름의 생일에 로맨틱한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전했다.
한편 남궁민은 최근 종영한 SBS 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에서 분노조절장애의 재벌2세 남규만 역으로 등장해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그의 연인 진아름은 남궁민보다 11세 연하의 빼어난 미모를 가진 모델이다. 지난 2008년 데뷔해 유명 패션쇼 및 매거진, 광고 등에서 활약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