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손승연, '유스케' 녹화 소감…"유희열 음흉한 것 좋아하나 궁금"

입력 2016-02-25 21:15:20
    • 복사완료!

[헤럴드POP=강수정 기자]손승연

가수 손승연이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의 촬영을 마쳤다.

손승연은 최근 '유희열의 스케치북' 녹화에서 "실감이 안 난다. 정말 나오고 싶었던 프로그램"이라며 "긴장을 안 하는 편인데 손이 떨린다"며 출연 소감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손승연 인스타그램
사진:손승연 인스타그램

이어 MC 유희열에 대해 "실제로 음흉한 걸 좋아하시는지 궁금했다"고 질문한 데 이어 "개인적으로 그런 걸 좋아한다"고 말했다. 이에 유희열은 "진작 얘기하지 그랬냐"며 재치 있게 받아쳐 스튜디오를 초토화 시켰다.

또 손승연은 "1993년생으로 아이유, 샤이니 태민씨와 동갑이다"라며 자신의 실제 나이를 밝혀 좌중을 술렁거리게 만들기도 했는 후문.

한편 이날 녹화된 '유희열의 스케치북'에는 손승연을 비롯해 태민, 조권, 연남동 덤앤더머, 출연했다. 오는 26일 밤 12시 10분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