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기자]최고의 연인
MBC 드라마 '최고의 연인'이 방송되어 화제다.
23일, 오후 7시 15분부터 방송된 '최고의연인'에서 강민경은 하희라의 반대를 무릅쓰고 강태오와의 결혼을 밀어붙이기로 결심했다.
이 사실을 알게 된 김서라는 정찬에게 "아름이가 보배한테 영광이와 결혼할 것이라고 말했다"라고 전달했다.
김서라는 정찬에게 "아름이가 저렇게 나오는데 당신이 어떻게 할 것이냐"라고 말했다. 정찬은 "무슨 남매가 결혼이냐. 어머니가 아시면 머리아프다."라고 말하면서 김서라에게 시끄럽다고 했다.
한편 김서라는 "이렇게 되면, 아름이를 내 며느리로 받아들여야 하는 건가? 보배의 딸을 내 며느리로? 안돼"라고 말하면서 고개를 저었다.
정찬은 하희라를 찾아 "걱정마라. 애들 오래 못 갈 것이다. 어떻게든 설득하겠다."라고 말했다.
또 정찬은 "최악의 경우 나랑 헤어진다 말하면 안된다."라고 덧붙였다. 그런 말을 들은 하희라는 "어머니 문제도 있고, 이 문제는 적극적으로 막겠다."라고 말하면서 의지를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