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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리뷰] ‘무림학교’ 신현준, 학교 결계 풀었다…장광 꿍꿍이 뭐길래

입력 2016-02-23 22:2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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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보라 기자]‘무림학교’ 신현준이 학교의 결계를 풀었다.

23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무림학교’에는 드디어 시작되는 무림대회의 모습이 그려졌다.

대회를 코앞에 둔 상황에서 태오(김동완)은 학교를 떠나갔다.

사진 : KBS 2TV ‘무림학교’ 방송 캡처
사진 : KBS 2TV ‘무림학교’ 방송 캡처

태오는 마지막으로 시우(이현우)의 우승을 응원하며 모두를 지켜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무림학교도 본격적인 무림대회 준비에 들어갔다.

외부인사를 초대한 무림대회이니만큼 학교를 둘러싸고 있던 결계를 푸는 것이 문제였다.

무송(신현준)은 김대호(정희태)와 함께 결계를 풀기 위해 나섰다.

무림학교의 결계를 처음으로 풀게 된 상황에 김대호는 걱정하는 모습을 역력히 드러냈다.

한편 학교의 결계라 풀렸음을 인지한 법공(장광)은 음흉한 미소를 지어보였다.

무송이 결계를 푼 시간 법공은 이를 기운으로 감지하고는 “결계가 열렸다”며 뜻모를 표정을 지어 의문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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