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무림학교’ 신현준이 학교의 결계를 풀었다.
23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무림학교’에는 드디어 시작되는 무림대회의 모습이 그려졌다.
대회를 코앞에 둔 상황에서 태오(김동완)은 학교를 떠나갔다.
태오는 마지막으로 시우(이현우)의 우승을 응원하며 모두를 지켜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무림학교도 본격적인 무림대회 준비에 들어갔다.
외부인사를 초대한 무림대회이니만큼 학교를 둘러싸고 있던 결계를 푸는 것이 문제였다.
무송(신현준)은 김대호(정희태)와 함께 결계를 풀기 위해 나섰다.
무림학교의 결계를 처음으로 풀게 된 상황에 김대호는 걱정하는 모습을 역력히 드러냈다.
한편 학교의 결계라 풀렸음을 인지한 법공(장광)은 음흉한 미소를 지어보였다.
무송이 결계를 푼 시간 법공은 이를 기운으로 감지하고는 “결계가 열렸다”며 뜻모를 표정을 지어 의문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