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파워타임 이현욱, 변요한-류준열과 친분...소문의 '카페 수다' 멤버

입력 2016-02-23 17:14:36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은정 기자] '파워타임 이현욱'

배우 이현욱이 변요한-류준열과의 친분을 털어놓았다.

23일 방송된 SBS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영화 ‘섬, 사라진 사람들’의 배우 박효주와 이현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현욱은 '친한 배우'를 묻는 질문에 “변요한과 류준열과 친하다"며 "예의도 있고 친할 땐 장난도 많이 쳐 재미있다”고 답했다.

'파워타임 이현욱'  캡처
'파워타임 이현욱' 캡처

이어 그는“우린 엉뚱하긴 하다"면서 "커피숍에서 수다를 많이 떤다”고 고백하며 앞서 '택시'에 출연해 이동휘가 털어놓은 '카페 수다'의 진실을 입증했다.

이현욱은 또 “카페인이 안 맞으면 손이 떨리는 사람들이 있는데, 우리가 손 떨며 집에 간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더불어 그는“우리는 대부분 미래에 대한 얘기도 많이 하고, 연기적 고민을 많이 한다”며 “여자 얘긴 잘 안하고 재미없는 얘기들을 주로 한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화정의 파워타임’은 매일 낮 12시부터 오후 2시까지 SBS 파워FM에서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