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POP리뷰] '비정상회담' 이병헌 감독, 영화 "스물" 흥행 예상했다… 폭소

입력 2016-02-23 07:55:07
    • 복사완료!

사진: JTBC '비정상회담' 영상캡처
사진: JTBC '비정상회담' 영상캡처

[헤럴드 POP=박근희 기자] '비정상회담' 이병헌 감독이 영화 '스물'에 대해 언급했다. 22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비정상회담' 86회에서는 이병헌 감독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이병헌은 "영화 '스물'이 이렇게 대박날 줄 알았냐"라는 질문에 "어느 정도는 예상하고 간 지점이 있긴 한데"라며 특유의 추임새를 넣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이병헌은 "작가로도 활동 했다. '써니', '과속스캔들'을 각색했고, '오늘의 연애' 각본을 썼다"며 화려한 이력을 공개했다. 이어 "자랑 한 번 하고 나니까 마음이 편해진다"는 이병헌의 말에 기욤은 "더 이상 안 하셔도 될 것 같다"라고 받아쳐 웃음을 안겼다.

이후 이병헌은 "온 가족이 볼 수 있는 휴먼코미디 영화 준비 중이다"고 밝혔다.

한편 '비정상회담'은 각국의 청년들이 모여 다양한 주제로 토론을 벌이는 프로그램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