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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지석진·최성국·첸·김은성, 중국 대륙 휩쓴 4인방 출격

입력 2016-02-23 11:3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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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노윤정 기자]‘라디오스타’에 중국 대륙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지석진, 최성국, 첸, 김은성이 출연한다.

오는 24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기획 조희진/연출 황교진)에서는 중국 대륙을 휩쓴 대세 한류스타 4인방인 지석진, 최성국, 첸(EXO), 김은성(지상려합)이 출연하는 ‘오빤 중국스타일’ 특집이 펼쳐진다.

사진 : MBC ‘라디오스타’
사진 : MBC ‘라디오스타’

김국진의 “대륙스타 네 분을 모셨습니다. 이름하여 ‘오빤 중국스타일’ 특집”이라는 소개에 이어 등장한 지석진, 최성국, 첸, 김은성. 네 사람은 각자 대륙스타다운 수려한 중국어 인사를 전하며 화려하게 녹화의 포문을 열었다.

이후 지석진, 최성국, 첸, 김은성은 중국에 진출하게 된 계기부터 중국에서의 자신의 입지를 다진 과정까지 이야기 하며 자랑과 겸손이 오가는 중국 인기 배틀을 펼쳤다는 후문이다. 더불어 네 사람은 범상치 않은 입담부터 노래와 춤까지, 중국 대륙을 후끈하게 만든 매력을 아낌없이 보여줬다고 전해져 기대감이 더해지고 있다.

그러한 가운데 우리나라에서는 사실상 첫 데뷔지만, 중국 예능프로그램인 ‘천천향상’에서 6년간 고정 MC로 활약하며 중국에서의 입지를 다져온 김은성은 오랫동안 중국생활을 해온 만큼 ‘중국 인기 감별사’ 역할을 톡톡히 해주며 4MC의 궁금증을 해소시켜주기 시작했다.

특히 김은성은 4MC의 중국진출에 관해 이야기 하던 중 “김구라 씨 같은 분이 (중국에서) 잘 돼요~ 그런데 돈을 못 버시죠”라며 돌직구를 날리는가 하면, 중국의 촬영환경이나 우리나라 연예인들의 인기에 관해 솔직하게 털어놓았다는 후문이어서 어떤 이야기들을 들려줄지 궁금증이 고조되고 있다.

이처럼 한자리에 모인 ‘대륙스타’ 4인방 지석진, 최성국, 첸, 김은성은 중국 대륙을 떠들썩하게 만든 다채로운 매력들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네 사람이 들려주는 각양각색 에피소드와 이들의 다채로운 매력은 오는 24일 밤 11시 10분, MBC ‘라디오스타-오빤 중국스타일’ 특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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