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POP리뷰] ‘택시’ 차지연♥윤은채, 동반출연 ‘사귄지 2일만에 청혼’

입력 2016-02-23 21:31:11
    • 복사완료!

[헤럴드POP=하지혜 기자]택시

‘택시’ 차지연의 남편 윤은채가 출연했다. 23일 방송된 tvN '현장 토크쇼-택시'에는 ‘걸크러시 끝판왕, 쎈 언니들이 왔다’ 특집으로 ‘복면가왕’에서 5연속 가왕을 차지한 차지연과 연기파배우 이엘이 출연했다.

tvN
tvN

이날 방송에서 차지연은 자신의 남편 윤은채와의 러브스토리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윤은채는 함께 공연을 하며 윤은채와 만나게 되었다고 밝혔다.

그 후 함께 봄에 벚꽃을 보던 중 연애하고 싶다는 차지연에게 윤은채는 “4살 차이는 궁합도 안본대요”라 말하며 스윽 지나갔고 그 모습이 황당했다고.

하지만 다음 날 또 윤은채는 그런 말로 차지연을 설레게 했고, 이어 그 말이 진심인 듯 정말 사귀어보자는 고백을 했다고 전했다.

사귀고 난 지 2일 후 또 다시 윤은채는 결혼하자는 청혼을 LTE급으로 했다고 밝혔고, 평소 수면제를 먹으며 잠드는 것에 어려움을 보이던 차지연에게 윤은채는 "편히 잠들게 해주고 싶다"고 말했다고. 이를 듣던 이영자는 “심쿵했다”고 외치며 설렘을 보였다.

한편, ‘현장 토크쇼-택시’는 화요일 오후 8시 40분에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