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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리뷰]'스타킹' 용인 큰손, 시식되는 '미니어처' 음식 만들어

입력 2016-02-23 21:4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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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현민기자]스타킹

SBS 예능 프로그램 '스타킹' 438회 방송돼

23일, 오후 8시 55분부터 방송된 스타킹에서 제보자는 주부들 사이에서 큰 손으로 유명한 '용인 큰손'을 소개했다.

사진:스타킹
사진:스타킹

이날 방송에 출연한 용인 큰손의 정체는 주부 장미영 씨였다. 장미영 씨는 자신의 손으로 직접 만든 작업실을 소개했다.

해당 작업실은 미니어처로 디테일하게 작업된 공간이었다. 손바닥보다 작거나 소품만한 크기이지만, 그 안에는 세밀한 가구나 책장, 화분 등이 가득 들어 있었다.

책과 화분 모양의 소품의 문을 열면, 그 안에는 방이 들어 있었다. 심지어 책장이 있으면 책장 안에 꼽힌 책을 하나씩 빼낼 수 있었다. 미니어처 소품에 대해 출연자는 "취미로 하다가 책도 내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MC 이특은 출연자가 직접 만든 미니어처 치킨, 아메리카노, 샌드위치 등을 연예인 패널들에게 건넸다. 심지어 손가락보다 작은 미니어처들은 직접 먹어볼 수 있었다. 김숙은 미니어처 스파게티를 먹으며 "진짜 스파게티다! 너무 맛있다!"라고 말했다.

미니어처 치킨은 오징어 튀김으로 만들어져 실제로 오징어 맛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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