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기자]화려한유혹
MBC 드라마 '화려한유혹' 방송돼
23일, 오후 10시부터 방송된 '화려한유혹'의 41회가 '그 노인네하고 여행을 왜 가!'로 방송되었다.
오늘 방송에서 최강희는 차예련을 가리키면서 "저 아줌마가 너 민 사람 맞지?"라고 물었다. 이어 최강희는 "우리 미래가 법정에서 널 똑바로 가리키면서 이야기할 것이다. 모든 걸 털어놓고 자수하지그래"라고 말했다.
하지만 차예련은 "난 아니라고 몇 번을 말했잖아"라고 하면서 뒷걸음질쳤다.
이날 미래는 눈을 계속 뜨고 깜빡이면서 한층 나아진 병세를 보였다. 의사는 미래에 대해 "반사신경에 의해서 눈을 깜빡이지만, 시력과 청력은 돌아오지 않았다. 앞으로 차도가 좋을 수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차예련은 정진영을 찾아가 "저 아이가 날 보고 범인이라고 지목했다. 저 좀 도와주세요."라고 말했다.
그러나 정진영은 "누구세요?"라고 말하면서 치매 증상을 보였다. 정진영은 자신의 딸을 알아보지 못했고, 곧 정신이 돌아와 차예련에게 "네 얼굴 보고 싶지 않다. 짐승하고 어울려라."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