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아람 기자]‘우리 집 꿀단지’
‘우리 집 꿀단지’ 최명길이 송지은을 쫓아가다 넘어졌다.
23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우리 집 꿀단지’에서는 최아란(서이안 분)의 결혼식날 오봄을 발견하고 넘어지는 배국희(최명길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에 국희는 길수(김유석 분)에게 오봄의 행방을 물었다. 이날 국희는 길수에 “저 실은 아이들 결혼식장에 갔었다. 실장님과 우리의 인연이 아들, 딸에게까지 이어진다”며 “근데 그곳에서 봄이를 봤다. 분명히 프랑스로 출국했다고 하지 않았냐?”고 물었다.
이에 길수는 “제가 알아봤을 때는 출국한 것이 확실한데, 다시 알아보겠다. 그 사이에 출국 했을 수도 있다”며 거짓말 했다.
이어 길수는 “그런데 김 선생님 행방이 묘연해 알아보는 중이다”고 말을 돌렸다.
이에 국희는 “설마 선생님께서 실망스러운 일을 했겠냐. 다짜고짜 선생님을 의심할 수 없다”고 답했다.
한편, ‘우리집 꿀단지’는 매주 월~금요일 오후 8시 25분 KBS 1TV에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