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근희 기자] 고궁 야간개장 예매에 누리꾼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경복궁과 창경궁등 고궁 야간 개장이 내달부터 시행된다.
경복궁과 창경궁의 야간 관람은 내달 1일부터 4월 4일까지 야간 특별 관람을 시작한다. 오후 7~10시에 궁내를 돌아볼 수 있다. 특히 올해 경복궁 야간관람은 임금이 정사를 돌보던 ‘사정전’과 왕의 침전인 ‘강녕전’, 왕비가 머물던 ‘교태전’까지 확대해 개방한다.
이번 고궁 야간 관람은 예매가 필수로, 옥션이나 인터파크 티켓서 오는 24일 오후 2시부터 예약 가능하다.
한편 휴궁일은 경복궁은 화요일 , 창경궁은 월요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