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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마다이어리' 한주완, 이시원에 "소원을 말해라" 꼬드겨

입력 2016-02-23 20:3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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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현민기자]앙마다이어리 한주완 이시원

4부작 웹드라마 '앙마 다이어리'가 화제다.

이번 TV캐스트의 수요 웹드라마 '앙마 다이어리'에는 배우 한주완과 이시원이 출연했다.

사진:앙마다이어리 한주완 이시원
사진:앙마다이어리 한주완 이시원

주연 배우 한주완, 이시원은 24일 첫 방송되는 '앙마 다이어리'에서 악마와 인간 여자로 출연한다.

특히 인간의 소원을 들어주고 영혼을 빼앗는 악마 한주완은 마계 임원 승진 미션으로 인간 여자 이시원을 만나면서 극의 중심축을 이룬다.

지난 18일 공개된 '앙마 다이어리' 예고편에서 이시원은 일상 속에 찾아온 이상한 느낌을 연기했다. 그의 앞에 나타난 매력남 악마 한주완은 "나를 무시해? 너같은 인간은 처음이야"라고 말한다. 이어 그는 "인간의 욕심으로 소원을 들어주는 것인데, 이 인간은 바라는 게 없다?"라고 말하면서 고민을 하기 시자한다.

악마 한주완은 이시원을 따라 다니면서 끈질기게 "소원을 말해"라고 하지만, 이시원은 꼼짝도 않는다. 오히려 이시원은 악마에게 넘어가는 것이 아니라 악마를 사로잡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매력녀의 면모를 보일 예정이다.

이번 극에 대해 누리꾼들은 "미생 유치원 선생님이 나오네요", "내용이 재미있을 것 같아요", "앙마 다이어리, 웃길 것 같아서 기대되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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