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세영 기자]코드 비밀의방
'코드 비밀의방'에서 홍진경 한별 팀이 최종 탈락했다.
26일 방송된 코드 비밀의방에서는 홍진경과 한별팀이 최종 탈락하는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방을 빠져나가지 못한 남은 네 팀 가운데는 라스트 코드로 죽음의 워딩이 진행되었고 다른 사람의 마음을 읽어 더 많이 공감할 수록 높은 점수를 받는 게임이 진행됐다.
첫번째 제시어로는 판다로, 대부분 대나무와 검은색과 관련된 대표적인 단어들을 연상했다.
네 팀은 각각 자신들의 생각을 하나씩 적기 시작했다. 두번째 주제어는 거울이었다. 듣자마자 참가자들은 미러라고 영어단어를 적기 시작했고 백설공주, 벽거울, 전신거울, 반사 등의 연상어들을 생각했다.
이후 블루룸에서 모여인 네 팀은 자신들이 적은 단어를 공유하며 손을 들어 점수를 계산하기 시작했다.
홍진경 한별이 최종 탈락팀으로 선정됐고 홍진경은 "열심히 한다고 했지만 끝가지 갈 수 없다는 실력을 누구보다 알기 때문에 편한 마음으로 임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홍진경은 "한별이가 내가 아닌 다른 파트너를 만났다면 더 좋았을텐데 라는 자책감이 들었다"라며 파트너 한별에게 미안해했다.
또한 한별은 "잘해야 겠다는 생각이 너무 많았다. 조금 내려놓고 편안하게 하면 되는데 다른 분들이 정말 뛰어난 실력자라는 걸 많이 느꼈다. 너무 재미있었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