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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타임’ 문지윤, 급 다이어트 비결? “도봉산 타고 복싱도 할 것”

입력 2016-02-26 19: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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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POP=박세영 기자]파워타임 문지윤

'파워타임'에 출연한 배우 문지윤이 급 다이어트 방법에 대해 언급했다.

사진: 파워타임 문지윤
사진: 파워타임 문지윤

26일 방송된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최근 치즈인더트랩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배우 문지윤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문지윤은 이날 라디오에서 "치인트 역 때문에 12kg 정도를 찌웠다. 금방 드라마에 또 캐스팅이 돼서 살을 빼야한다"고 말했다.

이어 문지윤은 "어느정도 빼고 나타날 것 같긴 한데 기간상 확 빼는 것은 힘들 것 같다"라며 "3월초부터 촬영에 들어가기 때문이다"라고 밝혔다.

이같은 문지윤의 발언에 최화정은 급 다이어트를 하는 자신만의 방법이 있냐고 질문했고 이에 문지윤은 "밀가구를 끊고 집 뒤에 있는 도봉산을 타고 복싱도 할 것이다"라고 계획은 언급했다.

한편 치즈인더트랩에서 문지윤은 극중 상철선배역으로 분해 홍설(김고은)과 유정(박해진)을 괴롭히는 같은과 선배로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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