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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리뷰]'내딸 금사월' 박세영, 송하윤에 "내 인생 망친 너!"

입력 2016-02-27 22:5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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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현민기자]내딸금사월

MBC 드라마 '내 딸 금사월'이 방송되어 화제다.

27일, 오후 방송된 '내 딸 금사월' 50회는 종영까지 한 회를 남기고 있다.

사진:내딸금사월
사진:내딸금사월

이날 방송에서 안내상은 임시로에게 각서를 내밀면서 "우리 미랑이, 우랑이 만나지 않겠다고 도장 찍어라."라고 말했다.

임시로는 그럴 수 없다고 고집을 부렸지만, 임시로의 엄마는 "우리 둘이 그냥 죽자"라고 말하면서 그를 설득했다. 이어 임시로의 엄마는 임시로의 손을 잡고 도장을 찍도록 했다.

한편 송하윤은 임우랑, 임시랑 형제에게 나타나 "엄마가 그동안 미안했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임우랑, 임시랑 형제는 되려 자신의 엄마를 위로하며 앞으로 잘 살자고 말했다.

그때 박세영은 송하윤의 집으로 찾아가 "주오월 나와라"라고 말했다. 박세영은 "날 살인범으로 몰아갈 것이냐? 내 인생 망친 것 어떻게 할 것이냐"라고 말하면서 송하윤에게 책임지라고 말했다.

송하윤은 "내 인생 망친 것은 너지. 내가 살아난 의미를 위해서라도 너에게 벌을 내리겠다."라고 경고했다. 이어 박세영은 자신을 잡으러 온 사람들에 쫓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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