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선거구 획정안 확정
28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산하기구인 선거구획정위원회가 다가오는 4월 총선의 선거구 획정안을 국회에 제출했다.
선거구 획정안에 따르면 경북은 의석이 2석 줄어든 것으로 전해졌다.
이는 경북 상주 군위-의성, 청송 선거구와 통합된 데 따른 것으로 나타났다. 경산-청도 선거구는 경산이 단독 선거구로 분리되며 청도는 인근 영천과 합쳐지게 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대구는 의석수 12석으로 기존과 변동사항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구지역은 동구갑-을, 북구갑-을 선거구간 일부 동 조정이 이루어지게 됐다.
한편 이번 선거구 획정안은 다가오는 29일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되면 최종 확정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