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정 기자] '문화가 있는 수요일'
오늘 2월 24일은 마지막 수요일로 '문화가 있는 수요일'이다.
'문화가 있는 수요일'은 2014년 1월부터 문화융성위원회와 문화체육관광부가 일반인들이 보다 쉽게 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매달 마지막 수요일을 ' 지정한 날로 다양한 문화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주요 혜택은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직영관 등 전국 주요 영화관 할인, 국립극장, 예술의 전당, 세종문화회관 등 주요 공연장 공연 할인, 경복궁, 창덕궁 등 4대궁과 종묘, 조선왕릉 무료 입장이 있다.
또한 국립현대미술관 등 박물관, 미술관 할인 및 무료, 프로농구, 프로배구, 프로축구, 프로야구 관람료 50% 할인, 거리공연, 프리마켓, 문화 회식, 재능 기부, 작은 운동회 등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문화가 있는날' 공식 블로그에서는 전국에서 즐길 수 있는 할인 정보를 게재해 서울에서는 연극 '두 영웅', 인천에서는 '런치 콘서트', 대구에서는 인문학 콘서트 '육룡은 날아서 어디로 갔을까', 부산은 뮤지컬 '식구를 찾아서' 등 각 지역에서 누릴 수 있는 할인 및 무료 프로그램을 공지했다.
한편 영화관람, 공연관람, 전시관람, 스포츠관람 및 문화재 관람과 거리공연 등은 넓은 범위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는 '문화가 있는 수요일'을 더욱 즐기고 싶다면 홈페이지 (http://www.culture.go.kr/wday) 및 블로그(http://blog.naver.com/pccekorea)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