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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 리뷰] ‘우리집 꿀단지’ 유혜리, 최재성에게 여자 있다고 의심

입력 2016-02-25 07:5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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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POP= 김아람 기자]‘우리집 꿀단지’

‘우리집 꿀단지’ 유혜리가 최재성에게 여자가 있다고 의심했다.

24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우리집 꿀단지'에서는 이미달(유혜리 분)이 강태준(최재성 분)에게 여자가 생겼다고 의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 : 우리집 꿀단지
사진 : 우리집 꿀단지

이날 이배달(최대철 분)은 미달의 가게 앞에서 낯선 여자와 친밀하게 밀착해 이야기하는 태준을 발견하고 사진을 찍어 미달에게 보여준다.

이에 미달은 "너 태준씨가 길가는 사람하고 얘기 한번 한 거 가지고 괜히 이상한 소리 하지 말아"라며 면박을 줬다.

하지만 의심이 생긴 미달은 가게에 온 태준에게 "오늘 여자 손님 없었느냐"라고 물었다.

이에 태준은 "오늘 따라 파리만 날리네요. 미달 씨 좋아하는 붕어빵 사 올게요"라고 싱글벙글 웃으면서 나갔다.

여전히 의심이 생긴 미달은 걸려온 태준의 전화를 대신 받았고 외국어로 이야기하는 여자의 목소리로 인해 화를 냈다.

한편, ‘우리집 꿀단지’는 매주 월~금요일 오후 8시 25분 KBS 1TV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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