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마리텔 배윤정
마리텔에 출연한 안무가 배윤정이 손가락 욕설로 구설수에 올라 개인 SNS에 사과문을 올리는 등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함께 출연했던 가희가 과거 에프터스쿨에 대해 언급한 사실이 새삼 화제다. 가희는 과거 방송된 아리랑TV ‘쇼비즈 코리아’의 한 코너 ‘Exclusive Date’에 출연해 애프터스쿨 활동 당시를 회상했다.
특히 가장 기억에 남는 곡으로 데뷔곡 ‘AH’를 꼽으면서 “데뷔하기까지 많은 에피소드들이 있었고, 많이 힘들었던 시기를 거쳐 드디어 데뷔를 했던 곡이기 때문에 기억에 많이 남는다”고 전한 것.
이어 가희는 “애프터스쿨 시절이 정말 그립다. 멤버들도 너무 보고 싶다”며 “그 시간이 지나고 나서야 그때의 소중함을 느낀다. 멤버들과의 추억들이 그립다”고 덧붙여 팬들을 뭉클케 했다.
한편, '마리텔'에서 가희와 배윤정은 '픽 업 더 댄스' 방을 운영하면서 방송을 진행하던 중 손가락 욕설을 해 문제가 되었으며, 배윤정은 29일 오전 자신의 SNS에 "제가 방송 중에 너무 생각없이 말하고 행동한 부분에 대해 너무 죄송하고 또 죄송해요"라고 사과문을 게제해 눈길을 끌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