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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 리뷰] ‘우리 집 꿀단지’ 송지은 사이에 놓고 유혜리-최명길 신경전

입력 2016-02-25 21:2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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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POP =김아람 기자]‘우리 집 꿀단지’ ‘우리 집 꿀단지’ 송지은을 놓고 유혜리와 최명길이 다퉜다.

25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우리 집 꿀단지’에서는 오봄(송지은 분)이 살고 있는 옥탑방에 이미달(유혜리 분)과 배국희(최명길 분)이 찾아오는 장면이 그려졌다.

사진 : 우리집 꿀단지
사진 : 우리집 꿀단지

미달은 봄이가 부잣집 국희의 배려로 프랑스 유학을 떠난 줄 알았다. 하지만 서울 옥탑방에 살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됐고, 딸을 만나러 옥탑방으로 향했다. 이날 국희는 먼저 옥탑방에 도착해 빨래를 하고 있는 봄이에게 “이제 그만 집에 가자”며 데려가려고 했다.

이어 옥탑방으로 올라온 미달은 "우리 딸 데려가 호강시켜주지도 않고 뭐하는 거냐"며 언성을 높였다.

서로 봄이를 데려가려던 두 사람은 몸싸움을 벌이다가 국희가 미달을 밀쳤다.

국희에게 밀린 미달이 넘어지자 봄이는 "우리 엄마한테 뭐하는 거냐"며 국희에게 따졌다. 한편, ‘우리집 꿀단지’는 매주 월~금요일 오후 8시 25분 KBS 1TV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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