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백진희 기자류준열 일베 논란
류준열 일베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해당 논란 사진이 악의적으로 편집된 것이라는 내용에 힘이 실리고 있다. 최근 류준열은 암벽 등반을 연상케 하는 사진과 함께 '엄마 두부 심부름' 이라는 글을 남겨 일베 논란에 휩싸였다.
그러나 이후 류준열은 무릎을 꿇은 채 좌절하는 모습과 함께 "한 시간 걸었는데 문닫음"이라는 글을 남겼다. 두개의 사진을 연결해서 보면 재치있는 상황극으로 웃어 넘길 수 있었겠으나, 일부분만 요악, 캡처되어 사태가 겉잡을 수 없이 커진 것.
이에 대해 복수 누리꾼들은 웹툰 'SM플레이어'라는 웹툰에 '엄마 두부 심부름'을 가는 극한 에피소드가 등장한다고 입을 모았다. 해당 웹툰을 류준열이 보았는지에 대해서 확인되지 않았지만 복수 누리꾼들은 웹툰 및 에피소드 공개 이후 극한 상황을 연출하기 위한 재치가 '일베 논란'으로 불거진 것이 아니냐는 추측을 이어갔다.
한편, 류준열 소속사 일베 논란에 대해 강경 대응을 예고하였으며, 지난 24일 네티즌이 류준열 아이디를 도용해 일베 가입 시도를 한 정황이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