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태양의 후예' 첫방, '송송커플' 시작부터 수목극 '1위'

입력 2016-02-25 14:30:04
    • 복사완료!

[헤럴드POP=나유주 기자]태양의 후예 첫방

송중기와 송혜교가 주연을 맡은 '태양의 후예'가 첫 방부터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첫방 송중기 송혜교. 사진=KBS2 '태양의 후예' 방송화면 캡처]
[첫방 송중기 송혜교. 사진=KBS2 '태양의 후예' 방송화면 캡처]

25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4일 밤 방송된 KBS2 '태양의 후예' 첫방은 전국 기준 시청률 14.3%를 기록, 동시간대 방송된 SBS '돌아와요 아저씨'(6.6%), MBC '한 번 더 해피엔딩'(5%)을 꺾고 수목극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이날 송중기는 군복을 입고 남성미를 뽐내며 송혜교에게 데이트를 신청하는 등 적극적인 모습으로 눈길을 모았다.

'태양의 후예'는 낯선 땅 극한의 환경 속에서 사랑과 성공을 꿈꾸는 젊은 군인과 의사들을 통해 삶의 가치를 담아낼 블록버스터급 휴먼 멜로 드라마다.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