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CNC스쿨, '스타등용문' 입지 굳힌다…아역 배우들 '맹활약'

입력 2016-02-25 17:42:10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유진 기자]국내 최대 캐스팅 에이전시 CNA에서 오픈한 연기학원 'CNC스쿨'이 성인연기자들뿐만 아니라 아역연기자들의 맹활약까지 더해지며 '스타등용문'으로 입지를 굳혀나가고 있다.

tvN 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의 서강준을 비롯한 CNC스쿨 출신의 많은 성인배우들과 더불어 MBC 수목미니드라마 '한 번 더 해피엔딩'에서 백다정(유다인)의 아들로 출연중인 아역배우 송준희 역시 아이답지 않은 섬세한 감정연기로 안방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것.

[CNC스쿨 스타들. 사진제공=CNC스쿨]
[CNC스쿨 스타들. 사진제공=CNC스쿨]

송준희는 어린나이에도 불구하고 성인 못지않은 감정이입과 뛰어난 집중력으로 미생, 오렌지 마말레이드 등 다양한 드라마에서 활약하며 폭 넓은 연기력을 인정받은 아역배우 중 한명이다.

또한 CNC스쿨 출신의 아역배우 윤찬영은 '풍선껌'의 이동욱 아역, '육룡이 나르샤'의 변요한 아역, '화정'의 서강준 아역 등 오디션을 통한 인기드라마의 주인공 아역을 모두 싹쓸이하며 아역배우로써 안정적인 성장을 보여주며 연기천재로 주목받고 있다.

CNC스쿨은 타 기관과 달리 교육과 캐스팅을 병행한 방송연기학원으로 세분화된 커리큘럼을 바탕으로 탄탄한 연기력을 쌓음과 동시에 다양한 작품의 오디션 및 방송진출의 기회가 주어져 업계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 또는 네이버 카페 '우리 연기 할래' 등으로 문의 가능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