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POP리뷰]'어쩌다 어른' 유재명, "청바지 3만원이면 비싸다고 생각"

입력 2016-02-25 20:41:59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현민기자]어쩌다 어른

O tvN의 목요 예능 프로그램 '어쩌다 어른'이 방송되었다.

25일, 오후 8시 20분부터 방송된 '어쩌다 어른' 방송에서는 '궁상스러운 아내'로 인한 남편의 고민을 다루었다.

사진:어쩌다 어른
사진:어쩌다 어른

해당 고민을 접한 레이양은 "저는 없으면 없는 대로 아무거나 입는다. 제 별명이 패션 테러리스트다."라고 말했다.

레이양은 "싼 옷도 자주 보면 그 중에서도 괜찮은 옷이 보이는 안목이 생긴다."라고 말하면서 알뜰한 생활 습관을 설명했다.

게스트로 출연한 유재명은 "생활 패턴이 집, 연습실이다보니까 청바지도 싸게 산다. 청바지는 2만원에서 3만원이면 비싸다고 생각한다. 신발은 5만원 이상이면 비싸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유재명은 "안 사다 보니까 비싸다는 생각이 습관이 되었다."라고 설명했다. 또 그는 옷을 다 버리라는 후배의 조언을 듣고 한 번 정리하고 나서, 다시 동대문으로 가서 비슷한 옷을 사게 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휘재는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하면서 바지 하나만 입어서 문신설도 생겼다. 옷 깎아서 사는 것이 습관이다."라고 덧붙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