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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유시민, "대통령이 나라를 팔아도 35%는…" 깜짝

입력 2016-02-25 21:5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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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은하 기자]'썰전' 유시민

'썰전' 유시민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끈다.

유시민 전 장관은 지난달 4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뉴스룸'의 '토론 4인 4색 2016 한국 사회를 말한다'에 출연했다.

이날 유 장관은 "35%가 새누리당의 최소 지지율이라고 본다"고 말했다.

['썰전' 유시민. 사진=JTBC '뉴스룸' 방송화면 캡처]
['썰전' 유시민. 사진=JTBC '뉴스룸' 방송화면 캡처]

이어 "1987년 13대 대선 때 노태우·김영삼·김대중·김종필이 출마했을 때 노태우 전 대통령의 득표율이 36%였다"고 설명하며 "솔직히 말해 (박근혜) 대통령이 나라를 팔아먹어도 35%는 지지할 것"이라고 덧붙여 화제를 모았다.

한편 유시민은 JTBC 시사교양 프로그램 '썰전'에 출연 중이다. 매주 목요일 밤 10시 5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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