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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리뷰] '헌집줄게 새집다오' 윤정수, 술먹고 김숙에게 전화… "대리비 안 받으려고?"

입력 2016-02-25 22:5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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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POP=박근희 기자] '헌집새집' 김숙이 윤정수가 술 먹고 자신한테 전화했다고 폭로했다.

사진: JTBC '헌집새집' 영상캡처
사진: JTBC '헌집새집' 영상캡처

25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헌집줄게 새집다오'에는 윤정수-김숙 커플이 출연했다. 이날 김숙은 윤정수가 술 먹고 밤에 자신에게 전화를 한 적이 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았다.

윤정수는 "왜 김숙에게 전화했느냐"는 질문에 "김숙 목소리 들려주면 대리비 안 받는다고 해서"라고 답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헌집새집'은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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