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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태민, 데뷔 9년차 아이돌에게 담이란? "나이 실감해"

입력 2016-02-25 19:5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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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현민기자]컬투쇼 태민

25일, '두시 탈출 컬투쇼'에 태민이 출연했다.

오늘 SBS 파워FM '컬투쇼'에 출연한 태민은 자신의 솔로 컴백 시기와 맞물려 라디오 방송에 출연했다.

사진:태민
사진:태민

오늘 방송에서 솔로 가수 태민은 자신이 나이가 들었다고 생각이 든다고 밝혔다. 샤이니 태민은 93년생으로 올해 24세이며 데뷔 이후 9년의 시간이 흘렀다.

그는 16살에 데뷔해서 샤이니가 9년차라는 질문에 "무대를 하기 전에 운동을 하지 않으면 몸이 굳는다. 잦은 부상이 생기고 있다. 담이 오면서 나이를 느꼈다."라고 말했다.

또 이날 방송에서 태민은 자신의 일상 생활에 대해서도 밝혔다. 그는 자신이 가족과 살고 있으며, 어머니께서 음식을 해주면서 건강을 챙겨 주신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자신의 어머니가 김치찌개를 잘하신다고 자랑하기도 했다.

태민은 자신의 식성에 대해서도 밝혔다. 그는 "먹어도 안 찐다. 고기를 좋아해서 아침에도 먹는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 23일 발매한 정규 앨범 '프레스 잇'의 타이틀 곡 '프레스 유어 넘버'의 뮤직비디오가 공개되어 화제다. 이번 뮤직비디오에 대해 팬들은 "태민, 흥해라", "태민 프레스 유어 넘버, 뮤직비디오 인상적이네요", "샤이니 솔로 앨범도 대박!"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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