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기자]프로듀스101 권은빈
엠넷 금요일 예능 프로그램 '프로듀스101'에 출연 중인 권은빈 양이 새 보금자리를 찾았다.
101명의 소녀들 중에서 데뷔 티켓을 11명에 준다는 콘셉트의 '프로듀스 101'에 출연 중인 권은빈은 투표 중 11명 안에 들지는 않았지만, 일찍부터 매력과 능력을 인정받고 기존 걸그룹에 합류하는 성과를 냈다.
지난 2월 11일 등록된 '101 티브이 : 채널 권은빈'에서는 소녀들의 개인기 대방출 영상이 공개되었다.
이날 영상 촬영을 주도하면서 개인기 뉴스 진행을 맡은 사람은 바로 권은빈이었다. 큐브엔터테인먼트 소속의 권은빈은 "톡톡 튀는 뉴스, 뉴스는 거짓말하지 않습니다!"라고 말하면서 순수하고 천진난만한 매력을 보여주었다.
권은빈은 이어 여자 연습생들을 일일이 찾아다니면서 그들의 개인기를 취재했다. 코난 코스프레, 강아지 코스프레, 아구몬 성대모사 등을 선보이는 연습생을 인터뷰한 권은빈은 "잘한다!"라면서 연습생들의 용기를 북돋웠다.
이어 권은빈은 "개인기 있으세요?"라고 묻고 다니면서 레몬 먹는 장대표 개인기, 트로트 부르는 김세정 등을 취재해냈다.
한편, 권은빈 양은 기존 걸그룹 CLC에 새 멤버로 합류하면서 전격 데뷔하며 프로듀스 101 방송은 끝까지 이어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