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세영 기자]불후의명곡
'불후의명곡'에 출연한 호란의 매혹적인 무대가 공개됐다.
27일 방송된 불후의명곡에서는 전설의 가수 민해경 특집으로 전파를 탔다. 호란의 무대가 끝난 뒤 출연진들은 "호란씨 무대는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사이렌이 생각났다"라고 그의 무대를 평했다.
전설로 출연한 민해경 또한 호란의 무대에 "감미롭게 들었다. 노래를 이렇게도 편곡을 해서 감미롭게도 들을 수 있구나 숨소리가 예사롭지 않았다. 잘 들었다"라고 극찬했다.
명곡판정단의 결과 이예준과 호란의 대결에서 366표로 이예준이 승리를 거뒀다.
이후 이예준과 대결에 나선 가수는 벤으로 그는 무대에 앞서 아버지를 언급하며 "진심을 담아서 메시지를 전달하도록 하겠다 예쁘게 봐달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불후의명곡은 매주 토요일 밤 6시 5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