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정글의 법칙 박유환
배우 박유환이 형 박유천의 응원을 받으며 '정글의 법칙'에 합류했다.
최근 SBS '정글의 법칙'에 출연한 박유환은 자신을 소개하며 JYJ의 박유천이 친형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정글 간다니까 형이) 좋아했어요. 형도 가고 싶다고 했는데... 너라도 가서 고생하라고. 너는 고생을 더 해야 한다고. 피부도 태우고 오라 그랬어요.”라며 형 박유천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박유환은 JYJ의 멤버 박유천의 동생으로 연기자로 나서며 많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어 공항에서 박유천과 전화 연결이 된 박유환은 “아이고. 몸조심하고 잘 갔다 와. 다치지 말고. 사진도 좀 찍어서 보내줘. 궁금해. 조심해서 갔다 와.”라는 형의 응원에 아이 같은 환한 웃음을 선보였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형이 박유천이라니” “둘 다 웃는 게 똑같네” “눈이 닮았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