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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고민상담사'로 나선다! 시민들 이야기 들어줘

입력 2016-02-27 17: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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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민경 기자]무한도전

MBC '무한도전' 멤버들이 고민상담에 나선다.

27일 방송되는 MBC '무한도전' '나쁜 기억 지우개' 특집에서는 멤버들이 시민들의 고민 상담을 하는 모습들이 그려질 예정이다.

사진=무한도전
사진=무한도전

이날 멤버들은 시민들을 만나기 전, 작은 천막 안에서 지금까지 한 번도 방송에서 이야기 하지 않았던 고민을 털어 놓을 예정으로, 혜민 스님, 조정민 목사, 만화가 윤태호, 정신과 전문의 등으로 구성된 '솔루션 위원회'에게 고민 상담 방법을 배우기도 한다.

고민천막에 있는 무한도전 멤버들에게 취직, 연애, 직장 문제 등으로 고민인 시민들이 찾아가 속에 있는 이야기들을 꺼내놓으며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무한도전 오늘도 기대됨''무한도전 재밌을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무한도전'의 '나쁜 기억 지우개' 특집은 27일 오후 6시2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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