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토크POP]'백종원의 3대천왕' 대구 손국수 국물 맛 시식 토크!

입력 2016-02-27 19:50:04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현민기자]백종원의 3대천왕

SBS 먹방 예능 '백종원의 3대천왕'이 방송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27일, 오후 방송된 '3대천왕' 방송에서 김준현, 하니, 조타 등은 스튜디오에서 국수 먹방을 선보였다.

사진:백종원3대천왕
사진:백종원3대천왕

하니는 대구 손국수 맛집이 즉석에서 만든 국수 국물을 맛 보고 "진짜 숭늉 맛이 난다"라고 말했다. 숭늉 국물은 양념장, 면과 함께 뒤섞은 다음에는 맛이 달라졌다.

김준현은 밀가루 면을 삶은 국물 맛을 맛보면서 "밀가루 면이 이런 맛을 낸다고?"라고 놀랐다. 이어 포미닛의 소현과 지현은 국수 국물을 맛본 뒤에 "강인줄 알고 들어갔는데, 바다 맛이다. 아무 맛이 안날 것 같았는데 짠 맛이 난다."라고 말했다.

하니는 "사람으로 치면, 만나 본 적도 없고 이름도 성도 모르는 처음 보는 사람이다. 그런데 나랑 너무 잘 맞아! 이런 맛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대구 손국수 맛집의 국수 국물 맛을 맛 본 스튜디오 관객들은 "이런 맛은 처음 느껴 본다.", "왜 이런 맛집이 근처에 없는지 아쉽다."등의 다양한 시식평을 내놓았다.

한편, 오늘 방송에서 국물 맛을 다채롭게 표현해 낸 MC 하니는 건강상의 이유로 4주 동안 스튜디오를 떠났다가 이후 방송에 다시 합류할 예정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