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시그널' 12회, 김성범 주택에 묻혀 있던 조진웅의 유골 발견돼(종합)

입력 2016-02-28 01:55:29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현민기자]시그널

27일, 금토드라마 '시그널' 12회가 방송되어 화제다.

오늘 오후 8시 30분부터 방송된 시그널에서 김혜수와 이제훈은 정해균 계장의 살인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용의자를 조사했다.

사진:시그널
사진:시그널

이제훈이 지목한 유력한 용의자는 김성범이라는 나이트 클럽 사장이었다. 김성범은 일전에도 정해균과 자주 통화를 하면서 연락이 닿았던 인물이었다.

이제훈은 김성범이 소유한 건물을 찾아 수색하면서 살인 사건 관련 증거를 찾기 위해 노력했다. 그때 이제훈은 김성범의 집에 대한 의문을 품었다. 그는 "아무도 살지 않는 주택을 10년 동안 팔지 않고 왜 그냥 두었지?"라고 말했다.

이제훈은 김혜수에게 정해균의 행적을 알아봐달라고 요청했고, 김혜수는 김원해에게 전화해 최근 정해균의 이동 경로를 알아봐 달라고 요청했다. 김원해는 조사 뒤 이틀 전에 연희톨게이트를 지나친 정해균의 행적을 알려주었다.

정해균은 실제로 죽기 전 김성범의 소유 주택을 방문한 일이 있었다.

이제훈은 이 말을 듣고 김성범 소유 주택의 마당을 삽으로 파기 시작했다. 흙이 흩어진 자국이 있는 곳을 파내자, 그 안에는 시체가 있었다. 옷과 사람의 뼈가 함께 묻힌 것을 발견한 김혜수는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으며, 이어 손으로 땅을 파기 시작했다.

이제훈과 김혜수가 손으로 판 땅 속에서는 과거 이재한 형사의 사원증이 발견되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