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아이가 다섯
KBS 새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안재욱이 성지루의 응원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안재욱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매오매^^~ 우리 #성지루 #형님이 #한턱 쐈어요^^; #땡큐~#행님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간식차 앞에서 엄지를 치켜든 채 환히 웃고 있는 안재욱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성지루가 응원합니다. 안재욱과 함께하는 아이가 다섯’이라는 현수막이 붙어 있어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아이가 다섯 대박이에요” “안재욱 점점 잘생겨지는 듯” “성지루 훈훈하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KBS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은 첫방송부터 시청률 20%를 돌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