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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리뷰] ‘마리텔’ 데프콘, 대두 모자 선물 인증 요청에 서버 다운

입력 2016-02-28 09: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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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POP=박세영 기자]마리텔

'마리텔' 데프콘이 커뮤니티 사이트를 언급해 접속자 폭주로 서버가 다운됐다.

사진: 마리텔
사진: 마리텔

27일 방송된 MBC '마이리틀텔레비전'에서는 데프콘의 힙합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데프콘은 '힙합 백선생' '마이힙합텔레비전' '힙합세끼' '내딸 힙사월' 등의 네티즌들의 반응에 웃음을 터트렸다.

이후 데프콘은 누리꾼들을 위해 대두 모자 선물을 인증했고 인증으로 한 영화 커뮤니티 사이트를 언급해 서버가 다운되는 사태가 발생했다.

또한 데프콘은 진행해 보고 싶은 힙합 프로그램에 대해 "코너 이름은 화합이다"라며 "예전에 디스전을 하면서 서먹했던 스윙스 쌈디 같은 분들을 모시고 자기가 예전에 썼던 것을 나누며 서로 마주보고 앉는다"라고 언급했다.

이어 데프콘은 "화합의 자리를 만들어 주는 것"이라며 "제가 두 분의 손을 잡고 함께 하려면 손을 잡고 아니면 주먹을 날려주세요. 그대로 듀엣 힙합 가요제로 간다. 여러분 이거 죽이죠"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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