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POP리뷰] '장영실' 김대중, 이지훈에 "송일국 뒤를 밝아라"… 눈엣가시

입력 2016-02-28 23:07:19
    • 복사완료!

사진: KBS '장여실' 영상캡처
사진: KBS '장여실' 영상캡처

[헤럴드 POP=박근희 기자] '장영실' 이지훈이 김대종에게 장영실의 뒤를 캐 달라고 부탁했다. 28일 밤 방송한 KBS1 대하사극 '장영실'(극본 이명희 마창준, 연출 김영조)에서는 장희제(이지훈)가 김학주(김대종)를 찾아간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장희제는 김학주에게 은자를 주며 "장영실(송일국)이 어디에선가 은밀하게 물시계를 만들고 있는 거 같다. 장영실이 물시계를 만들고 있는 곳을 알아내서 내게 알려주게. 절대 내가 가기 전에 불을 지르거나 해서는 안 되네"라고 말했다.

그러자 김학주는 "어떤 이가 와서 돈을 더 주면서 영실의 물시계까지 태워달라고 하더라. 그 분은 너의 시계까지 없애라고 하셨다. 그리고 영실도 죽이라고 하셨지"고 한다. 이에 희제는 "넌 왜 그렇게 영실을 못 죽여 안달이냐"고 묻고, 학주는 "어렸을 때 네가 노비를 골려먹는 법을 알려주지 않았냐. 골려먹다 보니 영실이 하는 일은 다 눈엣가시가 됐다"고 미움을 드러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